왜 저런 조그만 녀석이 만들어진 건지, 그리고 왜 시리즈로 만들어진 건지
현실로부터 떨어져 영화에 몰입하는데 방해가 되는 잡생각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그들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을만큼 흡입력이 있더라는.
몇년 전 시그라프에서 스케치만 보고도 느낌이 좋아서 찍어왔었더랬는데
이렇게 완성작을 만나니 더욱 반갑다.
*보기 전에 뭔가 싱겁다는 평들을 많이 봤었는데.
아무래도 내 취향이 결코 노멀하지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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