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 벙개

Diary/2009 2009/10/27 07:50
수지 영진성과 압구정 정미선박사의 중간지점으로 선택하여 만난 분당 서현역이라는
지리적 최대 수혜를 입으며 쫓아간 벙개.
시간이 지나 오질샘과 J샘도 합류.

너무 오랜만의 조합이라 본인 혼자 기혼자이기에 어서들 진도 빼라는 유부의 주책을 떨며
반가움을 표했으나 집에서도 들었을 소릴 게서도 듣게 하여 짜증 요인이 됐을 그대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표합니다.ㅋㅋ
그대들 만큼이나 오랜만에 본 청하라 술이었음을 잊고 넙죽넙죽 마신 탓인지
아니면 오랜만에 마신 술이었던 탓인지, 주정이라 생각해주소.

어제의 부가 소득.
- 추천 (nick)name : Kay (or Double Kay)
- 추천 영화 : Jack ass, 폭렬닌자 고에몬 (정신팔고 시간 때우기용), Nine

오늘의 부가 소득.
- 약간의 숙취에는 약간의 운동이 쵝오.

*덧 : 정박사가 대표로 쏜다하여 말리지 않았지만(원래 절대 안말림) 조만간 갚으리오. 또봅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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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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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2009/10/2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미선인 멀리서 온거였구나 ㄷㄷㄷ
    근데 왜 미선이가 쏜거임?

    • e09 2009/10/28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영진성에게 저녁을 사는 취지였는데 덩달아 낀거지 뭐. ㅋ
      암튼 딱 잘라 말하길래 냉큼 고기 2인분 더시켰다나 뭐라나.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