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듣는 모든 음악들을 기록해주는 서비스 Twones가 베타서비스로 오픈했다.

웹브라우져에 플러긴이 설치되어 음악 관련 각종 웹서비스와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에 접근하여 내가 실행하는 음악 관련 activity들을 단문 블로그 형태로 포스팅 해준다.
지금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들은 다음의 20가지.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공유하면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
혹... 전략적인 과시용으로 쓰고 싶을 경우에는 몇가지 서비스를 꺼버리고 거기서 트롯트나 아이돌 곡을 감상하시면 되겠다는. ㅎㅎㅎ
기사 원문 : http://news.cnet.com/8301-17939_109-10355379-2.html?part=rss&tag=feed&subj=Webware
웹브라우져에 플러긴이 설치되어 음악 관련 각종 웹서비스와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에 접근하여 내가 실행하는 음악 관련 activity들을 단문 블로그 형태로 포스팅 해준다.
지금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들은 다음의 20가지.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공유하면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
혹... 전략적인 과시용으로 쓰고 싶을 경우에는 몇가지 서비스를 꺼버리고 거기서 트롯트나 아이돌 곡을 감상하시면 되겠다는. ㅎㅎㅎ
기사 원문 : http://news.cnet.com/8301-17939_109-10355379-2.html?part=rss&tag=feed&subj=Webware
'UX >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듣는 모든 음악들을 모아주는 Twones (4) | 2009/09/18 |
|---|---|
| 휴대폰은 스마트폰으로... 그렇다면 TV는? (0) | 2007/11/23 |
| 일본 옴론사의 얼굴 인식 기능 (0) | 2007/11/23 |
| [특허뉴스] 애플, '기호 기반의 터치패드' 특허 취득 등 (0) | 2007/07/11 |







뭔가의 정보를 통합해서 보여주는게 참 편해서 좋기는 한데...
왠지 모르게. 내 패턴이 어딘가로 다 들어가는 것만 같아서 껄끄러워... 킁.
네 패턴이라봐야 음악 선호도 정도일텐데 그닥 심각할 필요 없을 거 같다는.
국내 허접 서비스들 마냥 주민번호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아. 이 서비스를 콕! 찝어서 말한게 아니라...
요즘 all in one 서비스들...
firefox plugin xmarks를 쓰면서... 혹은 카드를 사용하면서... 교통카드도 그렇고...
대충 종합하면 얼추 움직임이 읽힐것 같드라니...
정 '빅브라더'가 신경쓰인다면 PC에서 랜선 뽑고 현금만 써야지.
어느 영화에서 마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