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복사 붙이기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기능이다.
그러나 이전의 iPhone에서는 그 존재를 찾을 수 없었으나
이번 OS 3.0에 구현되었다는 소식.
그래. 원문을 빌자면 당연한 일이기에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그.러.나.
아. 저 블럭 양 끝에 위치한 점 두개를 보았는가.
이 대목에서 또한번 애플의 사용자 배려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는......
혹시 눈치채지 못하셨다면 당장 주변에 터치패널 탑재한 폰을 빌려서라도 써보시길.
늘 모바일에서 복사 붙이기 할 때 PC에서 마우스 드래그나 shift + 방향키의 자유로운 블럭 선택을
간절히 그리워하면서 왜 저런 해결방법은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에러많고 폐쇄적인 아웃룩 일정관리에 싫증 났었는데 CalDav와 ICS 형식도 지원으로
야후,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면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니 역시 솔깃.
그리고 업무용과 개인용도로 구별 사용이 가능하다는!
복사 붙이기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기능이다.
그러나 이전의 iPhone에서는 그 존재를 찾을 수 없었으나
이번 OS 3.0에 구현되었다는 소식.
그래. 원문을 빌자면 당연한 일이기에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그.러.나.
아. 저 블럭 양 끝에 위치한 점 두개를 보았는가.
이 대목에서 또한번 애플의 사용자 배려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는......
혹시 눈치채지 못하셨다면 당장 주변에 터치패널 탑재한 폰을 빌려서라도 써보시길.
늘 모바일에서 복사 붙이기 할 때 PC에서 마우스 드래그나 shift + 방향키의 자유로운 블럭 선택을
간절히 그리워하면서 왜 저런 해결방법은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에러많고 폐쇄적인 아웃룩 일정관리에 싫증 났었는데 CalDav와 ICS 형식도 지원으로
야후,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면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니 역시 솔깃.
그리고 업무용과 개인용도로 구별 사용이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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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저 GUI를 예전에 애플의 어느 디바이스에선가 공개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
혹시 누가 아시는 분 답변 좀....
(워낙 변방 블로그라 답변 달리기는 힘들겠지만...)
" Think different ! " 의 힘 인가 봐요...
요새 외국친구들이랑 (일본친구 1명 + 스위스 친구 1명) 학교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는게 하나 있는데
새삼 느끼는게 많네요..^^:: 그 동안 난 뭘 공부한거지 하는 자괴감이 들때가 종종 있었다는..ㅋㅋ
스킬이나 알고리즘에 관한 이해도는 높을지 몰라도 "다르게 접근하기" 에서는 완전 좌절 ㅡ.,ㅡ:::::
늙....어....서 ....그 런 가? ㅜ.,ㅜ
다르게 접근하는 '스킬'을 익혀보자!
어디 좋은 학원 없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