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설 연휴에는 영화를 봐줘야 된다는.
그러나 막 돌 지낸 아기아빠는 냄새도 맡기 힘든 극장이기에
이번에도 어둠의 경로를 빌어 최신작을 만나야 되는 슬픈 현실.


지나가는 채널 zapping 중에 출발 비디오 여행 같으 프로에서 언뜻 눈에 띄어
찾게 된 브래트 피트 형의 최신작.
'흐르는 강물처럼'의 팽팽한 그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CG만세~

- 나이를 거꾸로 먹는 다는 것 외엔 아무 정보 없이 봤다가
엔딩크레딧에 감독.데이빗 핀쳐가 나오는 바람에 깜짝 놀랐....

- 런닝타임도 꽤 되던데, 역시 한사람 일생을 늘어놓으니 당연하겠지.?ㅎㅎ

- 종반부. 뽀송뽀송한 아기 피부의 브래드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덩치까지 아기로 만들어서 버려서 데이지가 놀란 만큼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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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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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0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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