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Diary/2008 2008/11/30 07:59
딱 여기까지.

뭐랄까.
암생각없이 졸 유치한 잡담이나 늘어놓으며 깔깔거리고 있는데
환갑넘으신 교감선생님과 눈 마주친 기분이랄까.

2008년 11월 28일 신문스크랩에 소개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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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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