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갑자기 본의 아니게 영화에 열폭.
두편 중 하나 추천하라면 당연히 바디 오브 라이즈.
따끈따끈한 최신작 두개
역시 스콧 형님.
러닝타임 동안 지루하지 않게 자알~ 붙들어 매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러셀크로우도 반가웠고.
흠이라면 미국 갔다 중동 갔다를 몇번 했더니 보고나서 피곤하더라는. ㅎㅎㅎ
펑펑~ 박력있는 화면은 역시 킬링타임용으로 적격.
내용은 뭐 그냥저냥. 빈틈도 많고.
사용자 패턴 정의 알고리즘은 정말 탐이 나는 동시에
저 시스템 생기면 뭐 먹고 살아야되나 걱정도......
역시 스콧 형님.
러닝타임 동안 지루하지 않게 자알~ 붙들어 매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러셀크로우도 반가웠고.
흠이라면 미국 갔다 중동 갔다를 몇번 했더니 보고나서 피곤하더라는. ㅎㅎㅎ
펑펑~ 박력있는 화면은 역시 킬링타임용으로 적격.
내용은 뭐 그냥저냥. 빈틈도 많고.
사용자 패턴 정의 알고리즘은 정말 탐이 나는 동시에
저 시스템 생기면 뭐 먹고 살아야되나 걱정도......
두편 중 하나 추천하라면 당연히 바디 오브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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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읽고 뒤늦게 이글아이 보고왔는데 재밌던데요? ㅋㅋ
응, 나도 재미있게 봤는데 너무 가까운 시간 내에 봐서 바로 비교됐다는.
과대루만인... 과대루만인... 과대루만인.. You know?
제도 과제 다 했어? ㅋㅋ
왜 이리 오랜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