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라이프

Diary/2008 2008/09/02 20:07


아이폰의 국내발매 싹수가 요원해졌다 판단
결국 그나마 자유의 날개를 펼 수 있는 M480(미라지, 블랙잭3)으로 전향.

아직 사은품인 메모리카드가 오지 않아 본격적인 어플 세팅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이래저래 만져보면서 새로운모바일 디지털 라이프로 진입 준비 중이라는.

물론 보기만 해도 토나올 것 같은 꽉찬 쿼티키보드에
현재메뉴를 벗어날 때 취소키는 오간데 없고 왜 OK를 눌러야 되나 싶은 쌩뚱맞음에
아직은 다소 당황스럽다는...

*새폰으로 해 보는 첫 포스팅
 이미지 넣기가 녹록치 않다 뿐 제법 할만 하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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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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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핸폰노리에매우신난남푠님 2008/09/03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이 남편을..빼앗아갔어요. 아주 집에 오면 손에서 놓질 않는다는....
    쌔핸폰을 타도하자타도하자 (`.')/

  2. 람람 2008/09/04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키보드 보기만해도 눈돌아가고 토나와 ㅋㅋㅋ

  3. kangzi 2008/09/0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웹서핑에 대한 편견을 깨게 만들어준.....

    근데..손가락에 쥐날것 같아..ㅎㅎ

    • e09 2008/09/0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남자치고 손이작은 편이라 머 그럭저렇.....
      근데 키보드 얘기 나와서 말인데 국판은 특수기호에 영문에 한글이 들어가니 보고치지 말고 빨리 외워야 안어러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