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Diary/2008 2008/07/20 08:35

빠른 전개, 좋은 연기, 독특하고 흡입력 있는 시나리오 등.
특히 런닝타임 내내 유지되는 긴장감에 새삼 놀라웠다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어느 날 뒤돌아보니 주연이 송강호 였나? 라고 착각하게 했던 김윤식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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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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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ndeva.tistory.com 베쯔니 2008/07/20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보고 답답해서 ㅠ.ㅠ

  2. kangzi 2008/07/21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홍진 감독이 영상원 영화과 대학원졸업생이라는데..

    학교에서 본적이 없소..ㅋㅋㅋ

    뭐..영화과 친구들이야 거의 대부분 현장에서 수업하고 시간을 보내니..
    학교에 올일이 그닥 없긴 하지만서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