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리더의 소셜한 추가 기능이 생겼다길래 써보려고 이것 저것 보던 중.
'다음 읽지 않는 항목'이라는 탭-웹브라우져의 즐겨찾기 연결 탭에 추가해놓고
리더기 상에서 읽지 않은 글들을 순서대로 넘겨 주는 기능-을 눌렀더니 다음의 페이지가 나타났다.
헉. 세상의 끝도 아니고 인터넷의 종착역이라니. (갑자기 이런 그림이 떠오르게스리;;;)
마지막 페이지의 실체가 궁금하여 링크를 눌러봤다.
잠깐 어안이 벙벙 했는데, 실은 리더기에 아직 RSS를 등록하지 않은 상태라 읽을 글이 없어서 저리 뜬 모양이다.
아마도 리더기에 올려진 글을 다 읽었을 때 더 이상 보여줄 게 없음을 알려주는 듯.
아유 친절도 하셔라. 구글 아저씨.
충고 감사합니다.
*웹브라우져 연결 탭에 올려놓고 쓰는 'Notes' 기능이 한국어 페이지에서는 보이질 않는다.
구글 서비스 중에 한국어 페이지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이 종종 있는 듯. -_-;;;
아 놔. 차별하시나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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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보셨군요 ^^;
URL을 보아 유서 깊은 페이지인 것 같아 찾아봤더니 05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군요.ㅎㅎㅎ
한글화가 완료된 서비스만 한국어 페이지에 추가된답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담 한글화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는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