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쿠.
또 다음 이야기?

영화보는 내내 의도가 뻔히 보이는 성의없는 구성에 실망.
게다가. 이영화 저영화에서 따온 저질 오브제의 향연이랄까.

4편은 나와도 안볼 맘 벌써 굳히게 되는군.

지겹다 이제 쉬시어요 요보비치님.

'Diary > 2007'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sident Evil: Extinction  (6) 2007/12/30
드라마  (8) 2007/12/27
철콘 근크리트 (鐵コン筋クリ-ト: Tekkon Kinkreet)  (8) 2007/12/21
Day Watch (Night Watch2)  (0) 2007/12/20
Posted by e09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www.yukikaje.com aloysius 2007/12/30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봐버렸구나...


    난...
    극장에서 봐버렸다고... -_ㅜ....

    그나마 초대권으로 봤으니 ㅆ욕만 하고 끝났지...
    돈내고 봤으면 극장 시트 뜯어서 집에 가져올 뻔 했다니까....

  2. 영진군 2007/12/3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닌게 아니라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더구만..
    그런의미에서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 영화 추천.
    최신작은 '이스턴 프라미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