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
또 다음 이야기?
영화보는 내내 의도가 뻔히 보이는 성의없는 구성에 실망.
게다가. 이영화 저영화에서 따온 저질 오브제의 향연이랄까.
4편은 나와도 안볼 맘 벌써 굳히게 되는군.
지겹다 이제 쉬시어요 요보비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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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버렸구나...
난...
극장에서 봐버렸다고... -_ㅜ....
그나마 초대권으로 봤으니 ㅆ욕만 하고 끝났지...
돈내고 봤으면 극장 시트 뜯어서 집에 가져올 뻔 했다니까....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
아닌게 아니라 전 극장갈 때마다 의자 탐나던데요-_-
떼어서 거실에 놓아두면 tv볼때 그만일 것 같음..
자세도 편하고.. 게다가 음료수 놓을 곳까지!
기왕이면 커플석으로 (_ _)b
아닌게 아니라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더구만..
그런의미에서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 영화 추천.
최신작은 '이스턴 프라미씨쓰'
영진성의 추천작은 신뢰도가 높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