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gn Over Me

Diary/2007 2007/09/2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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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샌들러가 멜로/코믹연기만 하는게 아니더군.
이번 영화의 간접 경험은 가족을 잃은 '남은 자'의 괴로움.
그 괴로움을 치유해주겠다는 다수의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과 소수의 배려하는 사람들 이야기.
이런 가슴 깊숙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 재주가 있어 아직도 헐리웃 영화를 놓지 않는 게지.

미니스쿠터(?)를 타고 뉴욕을 누비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음.

핵심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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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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