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품 역시....
안팔릴 것 같은 제품-일반적인 제조사 입장에선 많이 팔릴 제품을 만드는 당연한 논리를 위배하는-을
보란듯이 만들어내는 소니의 고집스러움이 느껴진다.

단지 소비자의 반응을 보기 위한 제품이라...

아래는 롤리를 만든 사람들의 고민에 대한 인터뷰.

more..

디스플레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최대치를 200곡(1기가)으로 잡았다는 부분도 흥미롭다.
과연...?

원문인용 http://www.futurewalker.co.kr/125
관련페이지 http://pc.nikkeibp.co.jp/article/Interview/20070907/281482/?ST=pc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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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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