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lime

Diary/2007 2007/08/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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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의 조작된 뇌사를 다룬 78년작 '코마'의 공포를 다시 떠올리게 된 영화.
물론 실제 의료사고 보다 내면의 공포에 대한 얘기가 주였지만
구체적인 상황 전달이 볼만한 거리로 작용.

역시 공포영화는 괜히 귀신 나와서 에베베하는 것보다
천천히 옭죄어오는 맛이 내 취향에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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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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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람람 2007/08/22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신이 에베베 ㅋㅋㅋㅋㅋ

    • e09 2007/08/2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포스팅도 뜸하고 리플도 뜸하네 그려.
      '숲' 때문에 바쁜갑네?

    • 람람 2007/08/2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안바뻐 컴퓨터 키면 너무 더워서 안켜서 그래 ㅡ.ㅜ
      맥북프로...말만 프로....찜질방프로겠지...아후더워

    • e09 2007/08/24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맥북푸로.
      좀 있음 난방 틀때이니 좋아지겠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