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의 조작된 뇌사를 다룬 78년작 '코마'의 공포를 다시 떠올리게 된 영화.
물론 실제 의료사고 보다 내면의 공포에 대한 얘기가 주였지만
구체적인 상황 전달이 볼만한 거리로 작용.
역시 공포영화는 괜히 귀신 나와서 에베베하는 것보다
천천히 옭죄어오는 맛이 내 취향에 맞는 것 같다.
물론 실제 의료사고 보다 내면의 공포에 대한 얘기가 주였지만
구체적인 상황 전달이 볼만한 거리로 작용.
역시 공포영화는 괜히 귀신 나와서 에베베하는 것보다
천천히 옭죄어오는 맛이 내 취향에 맞는 것 같다.







ㅋㅋㅋ 귀신이 에베베 ㅋㅋㅋㅋㅋ
요즘 포스팅도 뜸하고 리플도 뜸하네 그려.
'숲' 때문에 바쁜갑네?
이제 안바뻐 컴퓨터 키면 너무 더워서 안켜서 그래 ㅡ.ㅜ
맥북프로...말만 프로....찜질방프로겠지...아후더워
아하. 맥북푸로.
좀 있음 난방 틀때이니 좋아지겠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