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나게 쇳소리 뿌려대며 날아다니느라 정신이 쏙빠졌다.
화려한 영상은 그야말로 압권.
그러나 12세에 맞춰서 신나주면 그뿐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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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2세에 맞춰서 신나게 만들기도 힘든게 영화!!!
잘 모르겠다만 영상과 스토리는 '두마리의 토끼'가 아녀야 되는거 아닐까...
하지만 12세는 모르겠는데 7,8세 애들은 좀 무서워하던데요...
디자인이나 변신장면이 과도한 디테일때문에 좀 그로테스크하게 보이는것 같기도 하더군요.
"주인공이 지저분하게 생겼어" 라던지...;;;
하기사 TV에 평일 오후 5시에 나오는 로봇들은 매끈하고 광택이 번쩍번쩍이지.
사실 나도 거의 마지막 장면에 말할때 입술 움직이는 게 왜그리 부자연스럽고 징그럽던지....
반지의 제왕 나무정령보다 더 어색한 입....
나 초딩?ㅋㅋ
남들이 이렇게 말하며 떠들때!!!!
나는 아직도 안봤다는 말씀..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