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빠

Diary/2007 2007/05/24 17:53


대장암 말기환자와 가족의 죽음을 맞는 과정.
픽션에서는 너무나 흔한 상황.
그러나 실제하는 그들의 삶에 그 어떤 영화도 주지 못한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눈물을 펑펑 흘려야했다.

내 평범하지만 소중한 삶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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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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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ilverlining.pe.kr/ 김아람 2007/05/2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같이 TV보고 눈물쏟는 금구리와 금구리 피앙새 - 생각만해도 욱겨죽어욤

  2. Favicon of http://e09e.com 이금구 2007/05/26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봤어. ㅋㅋㅋ
    근데 진짜 슬퍼. 완전.

  3. 윤상원 2007/05/2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봤는데 사진만 봐도 눈물나네. 늙었나봐

  4. Favicon of http://www.silverlining.pe.kr/ 김아람 2007/05/26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ㅛ.ㅛ 나도 벌래가 점점 늙어가서 눈물이 거꾸로 치솟아.